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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 version="2.0"><channel><title>이슈미터 데일리 브리핑</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s</link><description>매일 아침 7시, 지난 24시간의 주요 이슈를 한 편으로 정리합니다. 뉴스·검색·영상·커뮤니티 교차검증.</description><language>ko</language><atom:link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href="https://issuemeter.kr/rss.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8월 8일 브리핑 — 하이닉스 급락 속 대규모 투자</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8</link><guid isPermaLink="true">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8</guid><pubDate>Sat, 08 Aug 2026 07:00:00 +0900</pubDate><description>SK하이닉스가 용인·청주에 54조 원 규모 신규 팹 건설을 확정하고 375원 분기배당과 9월 추가 주주환원안을 예고했지만, 8월 7일 주가는 4.88~5% 급락했다. 같은 날 코스피는 0.6% 하락한 6258.77로 마감하며 이틀 연속 내림세를 보였고, 삼성전자는 소폭 강보합에 그쳤다. 외국인 매도와 개인·기관 매수가 엇갈리는 가운데 반도체 투톱의 희비가 갈렸다.  네이버는 2분기 매출 3.4조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AI 투자 확대로 영업이익은 뒷걸음쳤다. 회사는 내년 상반기부터 AI 팩토리 사업의 수익화를 자신하며 AI </description></item><item><title>8월 7일 브리핑 — 레버리지 충격, 여야 책임론 공방</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7</link><guid isPermaLink="true">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7</guid><pubDate>Fri, 07 Aug 2026 07:00:00 +0900</pubDate><description>어제(8월6일) 코스피가 4.58% 급락하며 6,296선까지 밀렸다. SK하이닉스는 장중 10% 넘게 빠지며 하한가를 기록했고 삼성전자도 6%대 하락했다. 시장에서는 레버리지 ETF발 매물이 급락을 키웠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급락을 두고 여당 전당대회에서 레버리지 ETF 도입 책임론이 불거졌다. 정청래 후보는 김민석 후보가 총리 재임 시절 레버리지 ETF를 도입했다며 사과를 요구했고, 김민석 후보는 정청래 후보 체제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흔들렸다고 반박했다.  🌎 미국 언론은 지금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이스라엘 선</description></item><item><title>8월 6일 브리핑 — 민주당 내분·반도체 훈풍</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6</link><guid isPermaLink="true">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6</guid><pubDate>Thu, 06 Aug 2026 07:00:00 +0900</pubDate><description>오늘 아침 가장 뜨거운 이슈는 민주당 전당대회 투표 룰을 둘러싼 정청래·김민석 갈등이다. 동시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 검토와 SK하이닉스 ADR 매수추천 소식으로 반도체 업종엔 훈풍이 불었고, 쿠팡은 매출 13조원을 넘겼지만 역대 최대 영업손실을 냈다.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는 추가 투표 허용 여부를 놓고 정청래 후보가 “투표 쿠데타”라고 반발했고, 김민석 후보는 신천지 개입 의혹 제기에 “보호받을 일이냐”고 맞섰다. 정청래는 당대표가 되면 김민석을 감찰하겠다고 밝혔고, 이재명 정부 제1과제로 송영길·정청래는 부동산,</description></item><item><title>8월 5일 브리핑 — 스파이더맨 흥행·증시 반등</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5</link><guid isPermaLink="true">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5</guid><pubDate>Wed, 05 Aug 2026 07:00:00 +0900</pubDate><description>&#x27;스파이더맨4&#x27;가 개봉 7일 만에 관객 400만을 돌파하며 팬데믹 이후 가장 빠른 흥행 속도를 기록했다. 같은 날 코스피는 1.62% 오른 6358.95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5%대 급등했다. 삼성 갤럭시 Z8 시리즈도 사전판매 144만대로 국내 신기록을 세웠다.  쿠팡Inc는 2분기 영업손실 8350억원을 기록해 2021년 상장 이후 최대 분기 적자를 냈고, 상반기 누적 영업손실은 1조1895억원에 달했다. SK하이닉스는 HBM 다음 세대 메모리로 HBF 표준 규격을 처음 공개하며 차세대 메모리 시장 선점에 나섰다.  정청래 최고위</description></item><item><title>8월 4일 브리핑 — 코스피 급락·ETF 후폭풍</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4</link><guid isPermaLink="true">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4</guid><pubDate>Tue, 04 Aug 2026 07:00:00 +0900</pubDate><description>코스피가 8월 3일 5.12% 급락하며 6257.45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2.44% 오른 반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비중 우려가 재부각됐다. 같은 날 김용범 정책실장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지시와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로 피고발됐고, 국민의힘은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민주당 당대표 경선에서 김민석과 정청래가 0.99%포인트 차이의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여론조사에서는 김민석 42.3%, 정청래 27.7%로 나타났고, 두 후보 모두 승부처인 호남 표심 잡기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양측은 서로 윤리위 제소를 벼르며 신경전도 이어</description></item><item><title>8월 3일 브리핑 — 손흥민 폭발, 전대 혼전</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3</link><guid isPermaLink="true">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3</guid><pubDate>Mon, 03 Aug 2026 07:00:00 +0900</pubDate><description>손흥민이 LAFC에서 4경기 연속골을 넣으며 MLS 최다 타이 기록을 세웠다. 여당 전당대회 순회 경선에서는 충청 김민석, 부·울·경 정청래가 각각 1위를 차지하며 초반부터 접전이 벌어졌다. 지난 31일에는 SK하이닉스가 17년 만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삼성전자도 26%대 급등하며 증시가 크게 출렁였다.  충청에서 앞선 김민석과 부울경에서 역전한 정청래는 서로 윤리위 제소 방침을 밝히며 신경전을 벌였다. 부울경 누적 득표율은 정청래 45.51%로 집계됐다.  지난 31일 SK하이닉스는 사상 첫 30% 상한가를 기록했고, 삼성전자도 2</description></item><item><title>8월 2일 브리핑 — 與 아닌 민주당 오늘 경선</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2</link><guid isPermaLink="true">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2</guid><pubDate>Sun, 02 Aug 2026 07:00:00 +0900</pubDate><description>민주당 전당대회가 이번 주말 최대 이슈였다. 김민석 후보가 충청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0.44%포인트 차로 앞서며 첫 지역 경선 1위를 차지했고, 오늘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이 예정돼 있다. 당 안팎에서는 유시민씨가 제기한 &#x27;필패론&#x27;을 두고 민주당 내 반응이 이어졌다.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지며 경남 사천·창원 등에 대한 경보가 유지된 가운데, 8월2일 오후 최고 39도가 예보되자 KBO는 부산·창원 경기를 취소했다. 그라운드 온도가 71도까지 오르며 선수가 구토 증상을 보인 사례가 나왔고, KBO는 경기 시작 시간도 늦추는 </description></item><item><title>8월 1일 브리핑 — 코스피 사상 최대 폭등</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8-01</guid><pubDate>Sat, 01 Aug 2026 07:00:00 +0900</pubDate><description>어제 코스피는 하루 만에 17.91% 폭등해 역대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26.8% 오르고 SK하이닉스는 17년 만에 상한가를 기록했으며, 미국 반도체주 급등에 외국인 매수세가 몰린 영향이다. 다만 개인 투자자는 8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축구협회 국회 청문회가 열려 홍명보 감독 관련 질의가 진행됐고, 대한축구협회는 차기 대표팀 사령탑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청문회 과정에서 나온 &#x27;정몽규 문자&#x27; 논란도 함께 도마에 올랐다.  🌎 미국 언론은 지금 S&amp;P500은 금요일 아마존 급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고, 알파벳·아마존·</description></item><item><title>7월 31일 브리핑 — 삼성 실적에도 증시는 하락</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7-31</link><guid isPermaLink="true">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7-31</guid><pubDate>Fri, 31 Jul 2026 07:00:00 +0900</pubDate><description>삼성전자가 반도체 호실적으로 영업이익 89.5조원을 기록했지만 코스피는 1%대 하락하며 5593선으로 밀렸다. 개인투자자들의 패닉셀이 이어지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가 강화돼 최소 예탁금이 3000만원으로 오르고 투자한도도 20%로 제한됐다. 최태원 SK 회장은 하이닉스 주가 급락 국면에서 48억원 규모의 주식을 처음 매수했다.  정몽규·홍명보 축구협회 청문회에서는 여야 의원들의 질의가 겉돌았다는 평가가 나왔고, 야당 청문위원이 정몽규에게 보낸 문자 내용이 논란이 됐다. 홍명보 감독은 협회 비판에 대해 &quot;직접 들어와 바꿔라&quot;</description></item><item><title>7월 30일 브리핑 — 반도체 최대실적, 엇갈린 주가</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7-30</link><guid isPermaLink="true">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7-30</guid><pubDate>Thu, 30 Jul 2026 07:00:00 +0900</pubDate><description>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역대 최대 분기 영업이익을 발표했지만 반도체 고점 우려로 주가는 엇갈렸다. 같은 날 금융당국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개인별 투자한도를 두는 규제를 즉시 추진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영업이익 60.5조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나 증권가에서는 주가가 저평가됐다며 470만원 목표가를 제시했다. 삼성전자도 영업이익 89.5조원으로 최대 실적을 냈지만 DX부문은 8000억원 적자를 냈고, 개장 직후 SK하이닉스는 하락, 삼성전자는 상승하며 주가는 갈렸다. 금융당국은 이날 개인 투자자의</description></item><item><title>7월 29일 브리핑 — 반도체 급락, 코스피 패닉</title><link>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7-29</link><guid isPermaLink="true">https://issuemeter.kr/briefing/2026-07-29</guid><pubDate>Wed, 29 Jul 2026 07:00:00 +0900</pubDate><description>SK하이닉스는 상반기 100조원대 실적에도 주가가 급락했다. 코스피·코스닥은 사상 처음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했고, 코스피는 5,663선까지 밀리며 시총 921조원이 증발했다. 금융당국은 레버리지 ETF 변동성 확대에 사과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상품 신규 매수를 전문투자자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삼성전자는 HBM5에 2나노 공정을 적용해 처리 속도를 50% 높이겠다고 발표했다.  합수본은 신천지 간부의 민주당 가입 독려 관련 신도 진술을 5개월 전 확보하고도 늑장 대응했다는 논란에 휩싸였고, 조직적 강요</description></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