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 7위 · 온도 61도 · 매체 8곳
소재원 작가, 박위 ‘고액 강연료’ 논란에 “교회에 돈 받고 가느냐…장사치 되지 마라” · 매체 8곳이 다뤘고 3개 채널(뉴스·검색·영상·커뮤니티)에서 확인된 이슈입니다. 이슈 온도 61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