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9위 · 온도 40도 · 매체 5곳
‘계엄 국회봉쇄 가담’ 김현태 前 707단장 1심 징역 12년 · 매체 5곳이 다뤘고 2개 채널(뉴스·검색·영상·커뮤니티)에서 확인된 이슈입니다. 이슈 온도 40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