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 증손자' 김용만, '증조부 친일' 하영에 "주눅 들기보다 책임감…

7위 이슈 · 온도 42도 · 매체 13곳

“선조 과오 인지 후 행동이”…하영 ‘친일 사과문’ 일침한 김구 증손자 · 매체 13곳이 다뤘고 2개 채널(뉴스·검색·영상·커뮤니티)에서 확인된 이슈입니다. 이슈 온도 4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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