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특별감찰관 10년 공백 끝낸 李, 집권 2년차 국정 ‘고삐’

정치 14위 · 온도 33도 · 매체 3곳

10년 만에 특별감찰관 부활…국힘 “감시 받아야할 권력이 우군 추천 감시자 선택” · 매체 3곳이 다뤘고 2개 채널(뉴스·검색·영상·커뮤니티)에서 확인된 이슈입니다. 이슈 온도 3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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