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브리핑 — 삼성 노광장비·코스피7000

이슈미터 데일리 브리핑 · 2026-09-09

9월 8일 코스피는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장중 7100선을 넘었으나 유가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에 막판 상승분을 반납해 7000선 안착에는 실패했다. 같은 날 삼성전자는 일본 요코하마에 첨단 패키징 연구소를 열고, 2028년 차세대 ASML 노광장비를 세계 최초로 도입…

9월 8일 코스피는 반도체 강세에 힘입어 장중 7100선을 넘었으나 유가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에 막판 상승분을 반납해 7000선 안착에는 실패했다. 같은 날 삼성전자는 일본 요코하마에 첨단 패키징 연구소를 열고, 2028년 차세대 ASML 노광장비를 세계 최초로 도입해 D램을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한동훈 전 대표와 민주당 김민석·송영길 의원 간 설전이 이어졌다. 김민석 의원이 한동훈을 “철없는 관종”이라 비판하자 한동훈은 “민주당 오빠들”이라는 표현으로 맞받았고, 송영길 의원은 가세연 슈퍼챗 발언으로 재차 공격했다.

이 대통령은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 문제에 대한 긴밀한 공조를 논의했다. 마크롱은 호르무즈 해협 평화를 위해 한국과 협력하겠다고 밝혔고, 청와대는 파병 논의는 아직 이르다며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구체화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 미국 언론은 지금 브렌트유가 배럴당 99달러를 넘어서며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무인 잠수정을 나포한 사안에 대해 미국은 이를 축소해 언급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항공기 제조사에 미국 내 생산을 요구하는 등 통상 압박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 지켜볼 것: 코스피 7000선 안착 여부 · 호르무즈 공조 후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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