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가장 큰 흐름은 스포츠와 외교·안보 두 갈래다. LAFC 손흥민이 8경기 만에 득점하며 1골 1도움을 올렸고, 같은 시각 미국은 한국의 호르무즈 자원 투입을 압박했다. 네팔에서는 실종 한국인 수색을 위해 외교장관이 직접 움직였다. 손흥민은 LAFC에서 …
지난 24시간 가장 큰 흐름은 스포츠와 외교·안보 두 갈래다. LAFC 손흥민이 8경기 만에 득점하며 1골 1도움을 올렸고, 같은 시각 미국은 한국의 호르무즈 자원 투입을 압박했다. 네팔에서는 실종 한국인 수색을 위해 외교장관이 직접 움직였다.

손흥민은 LAFC에서 8경기 만에 득점포를 가동하며 리그 도움 부문 2위에 올랐고, 부앙가와 함께 최근 4경기 공격포인트 18개를 합작했다. 반면 원소속팀 토트넘은 리그 3경기 연속 무득점으로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은 골대를 맞히는 불운 속 전반 경고로 조기 교체됐고, 팀은 빌바오 원정에서 0-3으로 시즌 첫 패를 당했다.

미국은 한국의 호르무즈 자유 통항 기여 검토에 "자원 투입을 기다리고 있다"며 압박했고, 이란은 파병이 이뤄지면 "전쟁 참여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 조현 외교장관은 네팔을 방문해 실종 한국인 9명 수색 지원을 요청했다. 국내에서는 한동훈 전 위원장이 김승원 의원 관련 통화 녹취를 추가 공개하며 여야 공방이 이어졌다.
🌎 미국 언론은 지금 미 에너지장관은 이란 핵합의가 성사되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혀 중동 정세 불확실성을 키웠다. 독일에서는 극우 정당이 주 선거에서 역대급 득표율로 약진했다는 소식이 이어졌다. 미국에서는 AI 데이터센터 확산이 농지 시장을 바꾸며 지역 반발을 낳고 있다는 보도도 나왔다.
오늘 지켜볼 것: 호르무즈 파병 관련 정부 입장 · 한동훈 녹취 공방 · 네팔 실종 한국인 수색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