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브리핑 — 네팔홍수 359명·한은 금리인상

이슈미터 데일리 브리핑 · 2026-08-28

네팔 대홍수로 사망자가 359명, 실종자는 910명으로 늘었으며 히말라야 빙하 붕괴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군 수송기 '시그너스'를 투입하고 신속대응팀을 파견했으며, 이 대통령은 연락두절된 인원 9명의 가족에게 전담관을 지정하라고 지시했다. 현지에서는 한국남동발전…

네팔 대홍수로 사망자가 359명, 실종자는 910명으로 늘었으며 히말라야 빙하 붕괴가 원인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군 수송기 '시그너스'를 투입하고 신속대응팀을 파견했으며, 이 대통령은 연락두절된 인원 9명의 가족에게 전담관을 지정하라고 지시했다. 현지에서는 한국남동발전 직원 3명이 연락두절 상태이며, 발전소 현장댐의 90%가 유실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은행은 어제(27일) 기준금리를 3.00%로 2회 연속 인상했다. 미국과의 금리차는 0.75%포인트로 좁혀졌고, 올해 성장률 전망치도 3.3%로 상향됐다. 같은 날 뉴욕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호조에 힘입어 나스닥이 1.57% 오르며 상승 마감했다.

방송인 박위의 강연료 1500만원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됐다. 고영욱과 소재원 등이 잇따라 비판에 가세했고, 과거 KTX 탑승 관련 영상까지 재조명되며 논란이 커졌다.

🌎 미국 언론은 지금 새 연준 의장 케빈 워시가 오늘 잭슨홀 회의에서 첫 주요 연설을 앞두고 있어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SK하이닉스 CEO는 인디애나가 2030년까지 핵심 메모리 생산기지가 될 것이라며 미국 내 첫 생산시설 건설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뉴욕타임스 등은 네팔 홍수 실종자 수색과 기후변화 연관성을 주요하게 다뤘다.

오늘 지켜볼 것: 케빈 워시 잭슨홀 연설 · 한은 금리인상 후 국내 증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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