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브리핑 — 장미란 허위종결·이강인 데뷔전

이슈미터 데일리 브리핑 · 2026-08-25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 사건의 허위 종결 정황이 드러났다. 담당 경찰은 실종 신고를 받고도 사건을 종결 처리했고, 실종 신고 298건을 종결한 사실도 함께 확인됐다. 이후 석 달 만에 시신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됐고, 해당 경찰관은 별건 혐의로 이미 대기발령 상태였…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 사건의 허위 종결 정황이 드러났다. 담당 경찰은 실종 신고를 받고도 사건을 종결 처리했고, 실종 신고 298건을 종결한 사실도 함께 확인됐다. 이후 석 달 만에 시신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됐고, 해당 경찰관은 별건 혐의로 이미 대기발령 상태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취임 후 첫 회동을 갖고 "수시 대화"에 공감대를 이뤘으나, 대법관 제청과 부동산 등 현안에서는 신경전을 벌였다. 이 대통령은 여당이 추천한 최길수 변호사를 특별감찰관 후보로 지명했다. 조희대 대법원장의 서면 제청 방식을 둘러싼 논란도 계속됐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선발 데뷔전을 치렀다. 비야레알과의 경기에서 슈팅 6개를 기록했지만 골은 나오지 않았고, 팀은 2-2로 비겼다. 현지 언론은 그의 활약에 호평을 내놨다.

🌎 미국 언론은 지금 미 대법원이 트럼프 행정부의 우편투표 제한 방안을 일단 허용했다. 재무부는 이란에 대한 새로운 경제제재를 발표했고,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 속에 트럼프 대통령은 자동차·철강에 최대 50% 관세를 예고했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시장은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오늘 지켜볼 것: 장미란씨 사건 후속 수사 · 엔비디아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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