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브리핑 — 영화·스포츠 겹경사

이슈미터 데일리 브리핑 · 2026-08-24

지난 24시간은 영화 흥행과 스포츠 소식이 두드러졌다. '오디세이'가 개봉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스파이더맨4'는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정치권에서는 김민석 대표가 취임 후 첫 고위 당정협의를 열고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거주 요건 완화 논의를 시작했다. …

지난 24시간은 영화 흥행과 스포츠 소식이 두드러졌다. '오디세이'가 개봉 19일 만에 700만 관객을, '스파이더맨4'는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정치권에서는 김민석 대표가 취임 후 첫 고위 당정협의를 열고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거주 요건 완화 논의를 시작했다.

배드민턴 안세영은 3년 만에 세계선수권 정상을 탈환했고, 이소희-백하나 조도 우승하며 한국이 종합 1위에 올랐다. 토트넘은 사비뉴와 마르무시 영입을 추진하며 역대급 이적시장을 이어가고 있고,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발 데뷔전에서 6차례 슈팅을 기록했지만 팀은 비야레알과 2-2로 비겼다. 맨유는 승격팀 헐시티에 0-2로 패하며 개막전 이변의 희생양이 됐다.

정치권에서는 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 개편 논의가 이어졌다. 김민석 대표는 첫 고위 당정협의에서 종부세 신중론을 밝히며 비거주 사유를 폭넓게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 미국 언론은 지금 미국 재무장관이 대이란 제재 발표를 예고했고, 이란은 걸프국들에 이 경제전쟁에 동참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75개국 비자 금지 조치는 연방판사에 의해 무효화됐다. 데이터센터 확충을 둘러싼 반발이 중간선거 쟁점으로 떠올랐다는 보도도 나왔다.

오늘 지켜볼 것: 김민석 종부세 개편 후속 논의 · 토트넘 마르무시 영입 공식 발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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