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브리핑 — 경선 굳히기, 야스쿠니 파장

이슈미터 데일리 브리핑 · 2026-08-16

與 순회경선이 서울·경기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김민석은 호남에서 압승해 누적 득표율 52.21%로 과반을 넘기며 정청래에 14.07%포인트 앞섰고, 정청래는 호남 결과를 "겸허하게 수용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자민당 지도부와 내각 각료들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로 …

與 순회경선이 서울·경기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김민석은 호남에서 압승해 누적 득표율 52.21%로 과반을 넘기며 정청래에 14.07%포인트 앞섰고, 정청래는 호남 결과를 "겸허하게 수용한다"고 밝혔다. 같은 날 자민당 지도부와 내각 각료들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로 한일 간 외교 마찰도 불거졌다.

자민당 지도부와 내각 각료 4명이 광복절인 15일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다. 한국 정부는 이를 "개탄"스럽다며 일본 외교·국방 관계자들을 초치해 항의했고, "역사를 망각한 시대착오"라고 지적했다.

배우 하영은 친일파 후손 논란에 휩싸였고, 증조부의 의료계 이력을 둘러싼 거짓 의혹도 추가로 제기됐다. 김구 증손자 김용만은 이에 대해 "선조의 과오를 인지한 뒤의 행동이 중요하다"며 책임감 있는 태도를 당부했다.

🌎 미국 언론은 지금 중국이 아시아에서 영향력 확대를 꾀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문제에 집중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엔비디아는 오픈AI 데이터센터 계약과 관련해 소프트뱅크 SB에너지에 30억 달러 투자를 검토 중이며, 미국의 전략비축유는 저장시설 손상 우려가 나올 정도로 낮은 수준까지 줄어든 것으로 전해졌다.

오늘 지켜볼 것: 與 서울·경기 순회경선 결과 · 하영 논란 후속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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