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국내 이슈는 하영씨 친일파 논란이 가장 뜨거웠고, 반도체 업계 소식이 뒤를 이었다. SK하이닉스가 일본 키옥시아 최대주주로 부상했다는 소식과 함께 코스피·코스닥이 반도체·화장품 수출 훈풍에 동반 상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외에 콜롬비아 강진, 평택 창고…
오늘 아침 국내 이슈는 하영씨 친일파 논란이 가장 뜨거웠고, 반도체 업계 소식이 뒤를 이었다. SK하이닉스가 일본 키옥시아 최대주주로 부상했다는 소식과 함께 코스피·코스닥이 반도체·화장품 수출 훈풍에 동반 상승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 외에 콜롬비아 강진, 평택 창고 화재 완진 소식도 주요 뉴스로 다뤄졌다.
배우 하영씨의 증조부 친일 의혹이 13년 전 글 재조명과 함께 확산됐다. 소재원 작가가 비판 발언을 내놨고, 한 역사학자는 친일파 단정에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영 측은 친일 단체 명단에서 증조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가 하루 만에 "사실무근"이라며 입장을 바꿨다.
SK하이닉스가 일본 키옥시아의 사실상 최대주주로 등극했으며, 도시바는 지분을 축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같은 날 코스피는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6300선을 회복했고 삼성전자는 4% 급등했다. 코스닥도 레버리지 규제 이슈 속에 소폭 올랐다.
🌎 미국 언론은 지금: AI 인프라 투자 열기 속에 CoreWeave 매출이 두 배로 늘었다는 소식이 나왔고, 젠슨 황의 5000억 달러 AI 투자 계획이 중국발 리스크에 직면했다는 분석도 나왔다. 콜롬비아 지진 사망자는 최소 181명으로 늘었다고 NYT가 전했다.
오늘 지켜볼 것: 하영 측 추가 해명 여부 · 호남 권리당원 투표 진행 상황